1차 끝나자마자 1.6조 규모 출자사업 개시
한국산업은행이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1차 위탁운용사(GP)를 선정한 데 이어 곧바로 2차 출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1차 사업 때보다 그 규모가 줄었는데 루키 리그를 삭제한 것이 특징이다.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27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 2차 GP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중형 ▲스케일업 ▲AI·반도체·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