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대손 털어낸 나노엔텍…헬스케어 승부수 시험대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에이플러스에셋)의 코스닥 상장 자회사 '나노엔텍'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보험업을 넘어 바이오·의료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인수한 계열사인 만큼,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이라는 평가와 함께 본업 대비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지적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