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실적 써낸 F&F…중국 성장세 유지 '고삐'
패션기업 F&F가 중국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새로 썼다. 2019년 MLB 브랜드를 앞세워 본격 공략에 나선 중국 사업이 이제는 그룹 전체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다만 중국 매출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향후 성장과 함께 의존도 확대라는 과제도 동시에 안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F&F는 올해 1분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