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가이즈 몸값 떨어지나…김동선 갤러리아 투자 '먹구름'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총괄부사장이 주도해 들여온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매각 작업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지난해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하고 재무부담이 가중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몸값보다 기업가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다. 파이브가이즈 매각 대금을 한화갤러리아의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려던 김 부사장의 전략에도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