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은행권 기후펀드 3호에 2100억 쏜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은행권 기후기술펀드 3호 위탁운용사(GP) 선정에 나섰다. 블라인드 펀드에 1700억원 이내로 출자하고 프로젝트 펀드는 약 400억원을 배정한다. 2일 벤처투자(VC)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은행권 기후기술펀드 3호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기술 기업의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조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