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곳곳에 K테크…AI 무대 넓힌다
컴퓨텍스의 화두가 PC에서 인공지능(AI)으로 옮겨가면서 한국 기업들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부터 디스플레이, AI 반도체 팹리스, 반도체 장비 기업까지 참여 분야가 확대되며 저변을 넓히는 모습이다.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 전시장 곳곳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부스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