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人에 문턱 낮추라"…李정부 10000 포인트 겨냥
한국 증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기 위한 핵심 전제 조건은 시장 접근성이다. 한국은 시장 규모나 경제력 같은 정량 요건은 이미 상당 부분 충족했지만, 외환시장과 거래 인프라 측면에서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아직까지도 불편한 규제를 유지하는 현실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이재명 정부는 대통령 공약으로 걸었던 코스피 5000 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