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관리 다크호스…미래·KB와 코스닥 도전
에너지테크 기업 시너지가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주관사로 낙점하고 코스닥 시장을 향한 기업공개(IPO) 레이스를 시작했다. 높은 문턱을 넘기 위해 주관 역량이 입증된 빅하우스를 내세웠고 선례로 인해 제기될 수 있는 의구심을 해소하는 게 관건이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너지는 최근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했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