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가뭄을 적신 K뷰티…구다이가 내린 단비
올해 3분기 인수합병(M&A) 시장의 이정표는 구다이글로벌이다. 구다이는 투자 유치부터 인수·매각 등 전방위적으로 거래를 진행하며 M&A 시장에서 지속되던 가뭄을 촉촉하게 적신 단비 역할을 했다. 구다이글로벌을 제외하고도 뷰티·헬스케어 및 관련 사업군은 거래액 기준 상위권을 차지해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K-뷰티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다는 평가를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