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에 밀린 한투파…VC 1등도 넘지 못한 벽
올해 벤처캐피탈(VC) 업계 최대 격전지로 꼽힌 국민성장펀드 대형 부문 위탁운용사(GP) 선정전에서 업계 1위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낙마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자타공인 일인자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고배를 마신 반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최종 GP 자리를 꿰찼는데 시장에선 운용자산(AUM) 규모보다 초대형 펀드 조성 및 운용 경험이 이번 승부를 갈랐다는 분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