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의 프리마호텔 개발…스벅사태가 나비효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주도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초럭셔리 복합시설 개발 사업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라는 예상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만났다. 올해 9월 본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환을 앞두고 핵심 동력인 글로벌 최고급 호텔·레지던스 브랜드 아만(Aman) 유치가 흔들리면서 사업 전체가 다시 불투명해지는 분위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