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 박서연의 신안코스메틱…승계 앞두고 내부거래 '부담'
신안그룹 창업주 박순석 회장의 2세 승계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장녀 박서연 대표가 이끄는 '신안코스메틱'의 높은 내부거래 의존도가 주목받고 있다. 겉으로는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만 실제 매출 상당 부분이 계열사 거래에서 발생하고 있어 향후 승계 과정에서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신안코스메틱의 전신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