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젠슨 황 韓 회동 연속 초대…'미래차 원팀' 가속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에서 전격 회동한다. 지난해 이른바 '깐부회동'에서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등 큰 틀에서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한 두 사람은 이번 회동에서 한층 강력해진 전략적 공조 관계를 재확인할 뿐 아니라 기술적 결합을 정교하게 다듬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