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 이어 CB까지…글로본, 자금조달 반복
코스닥 상장사 '글로본'이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다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올해 초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현금을 확보했지만 대부분 소진한 데다, 새로 진출한 화학비료 사업의 수익성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가 자금이 불가피했다는 평가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글로본은 42억원 규모의 CB 발행을 결정했다. 이자율은 표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