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브릿지론 3조 단기 만기연장 구조 고착화
롯데건설의 브릿지론 중심의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가 단기 만기연장 구조로 고착화하고 있다. 짧게는 1개월 단위의 대출 연장으로 PF를 유지 중이다. 이에 회사채, 유동화증권, 차입금 등 조달구조가 단기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유동성 리스크가 고조되는 모습이다. 특히 2022년 레고랜드 사태 이후로 늘어난 금융비용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