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40명 불러모은 이대희…李시대의 KVIC 고민
모태펀드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한국벤처투자가 비공개 성과 간담회를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다.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한국벤처투자 출신 인사까지 초청해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춘 미래 비전과 모험자본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 150조원 국민성장펀드가 등장하면서 역할이 축소될 거란 위기감에 현 사장이 전직 식구들을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