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루게임즈, '미메시스' 등 AI 실험…실적 개선은 과제
크래프톤 산하 개발사 '렐루게임즈'가 출범 이후 매년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누적 적자만 약 120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실험적 게임 개발로 업계 주목을 받았지만 아직까지는 뚜렷한 수익성 확보를 하지 못한 모양새다. 이에 더해 연내 출시를 목표했던 '스캐빈저 톰'이 올해 출시가 불확실해지면서 실적 회복에 난항을 겪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