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덕본 GTF, 매각 유리한 재무구조 갖췄다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 '글로벌텍스프리(GTF)'가 1000억원대 경영권 매각을 성사시킨 배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 중인 'K-컬처'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K-뷰티·K-팝·K-푸드 등 한국 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방한 수요가 늘었고, 이는 텍스리펀드 매출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지며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을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