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美 FDA 승인"…오송공장, CDMO 전초기지 부상
이니스트에스티가 오송공장을 앞세워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장에 나선다. 오송공장은 국내 항암제 원료의약품(API) 제조시설로는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실사를 통과했다. 회사는 이러한 강점을 살려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가동률을 제고해 수익성 개선까지 노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