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고배당에도 자본 여력 '탄탄'…수익성 '경고등'
라이나생명이 생명보험업계 최고 수준인 360%대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을 바탕으로 고배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자본적정성을 앞세워 모기업인 처브(Chubb)그룹에 대한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다만 보험손익 감소에 따른 실적 둔화와 금융당국 제재 리스크는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라이나생명의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