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벤처 400억 AI펀드 출격…현종윤 지주와 연계
신한벤처투자가 모태펀드 출자 사업의 운용사(GP) 자격을 확보한 이후 4개월 만에 인공지능(AI) 전용 신규 펀드를 띄운다. 현종윤 상무가 총괄하는 이번 펀드는 신한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위한 포트폴리오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는 지난달 26일 결성총회를 열고 400억원 규모의 신한벤처 투모로우 투자조합 3호를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