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부회장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한화라는 좋은 회사" 올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에게 이보다 더 달콤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없을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미 해군의 프리깃함(호위함) 건조 계획을 발표하며 이를 도와줄 한국 기업으로 '한화'를 콕 집어 언급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움직이는 시대다. 한화로서는 산타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