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O 수주 뚝…4공장 건설 표류
이엔셀이 기업공개(IPO) 당시 계획했던 위탁개발생산(CDMO) 전용 4공장 건설이 표류하고 있다. 유전자치료제(CGT) 생산 전용시설을 신설해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로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렸지만 최근 CDMO 수주 감소와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 시점과 방식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엔셀은 지난해 8월 상장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