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량채 한진의 첫 도전…BBB+ 흥행 시금석
채권 발행 시장 분위기가 새해 초 호전되자 비우량 등급 기업 가운데 한진이 최초로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 이 채권 흥행여부가 향후 비우량채 시장의 투자심리를 확인하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오는 15일 4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트랜치(tranche)는 2년물(200억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