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모두 인정한 쏠레어…400억 펀드 출격
쏠레어파트너스가 IPTV 사업자와 전략적 협업으로 문화콘텐츠 투자 보폭을 넓히기 위해 이달 중 400억원 규모 펀드 결성에 나선다. 19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쏠레어는 오는 28일 결성총회를 열고 400억원 규모의 쏠레어IPTV영상투자조합을 결성하기로 했다. 쏠레어는 앞서 지난해 9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인터넷TV(IP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