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 리스크 감수한 베팅…남궁견 회장, 아센디오 인수 마무리
'M&A 전문가'로 불리는 남궁견 회장이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미달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코스피 상장사 '아센디오' 인수를 마무리했다. 남궁 회장의 아들인 남궁정 판타지오 사내이사 등에 대한 등기이사 선임이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이사회 장악 직후 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주금 납입이 이뤄지며 경영권 이양 절차가 사실상 완료됐다. 19일 금융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