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LNG 슈퍼사이클에 쏠쏠한 지분법 이익
금호석유화학이 자회사 금호미쓰이화학을 통해 상당한 지분법 이익을 올릴 전망이다. 전세계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MDI(메틸렌 디페닐 디이소시아네이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금호미쓰이화학의 실적도 크게 개선된 영향이다. 특히 여수공장 내 MDI 생산능력(CAPA) 확대 효과가 본격화되며 배당총액도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