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인베 핀테크펀드로…AUM 3300억 돌파
대교인베스트먼트가 핀테크 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신규 펀드 결성에 나선다. 초기·후속 투자를 병행해 목표 회수액을 결성액 대비 100억원 이상 높여 잡았다. 진성태 대표가 직접 나서 딜을 발굴할 예정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교인베는 오는 13일 125억원의 '디케이아이 그로잉 스타 9호 투자조합'을 결성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는 지난해 6월 한국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