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물류거점' 재평가…매각 변수로?
홈플러스가 SSM(기업형 슈퍼마켓) 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분리 매각을 추진 중인 가운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논의가 매각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대형마트와 SSM의 영업 제한 시간 내 배송이 허용될 경우 전국 310여개에 달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의 경우 즉각 도심형 물류센터(MFC)로 활용될 수 있어서다. 유통산업의 핵심 축이 온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