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10조 = 유니클로+쿠팡+에이피알
무신사가 기업공개(IPO)에서 10조원에 달하는 몸값을 정당화 하기 위해 사업별 평가가치 합산 카드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단일 피어그룹 설정으로는 기대치의 가치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을 넘어 자체 브랜드(PB)와 뷰티 등으로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각기 다른 잣대로 평가하겠다는 구상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