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투자 명가 SG PE…5000억 블라인드 도전
최창해 김양우 투톱 대표가 이끄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SG프라이빗에쿼티가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 조성에 나선다. 매년 신규 펀드를 성공적으로 결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온 가운데 이 하우스가 목표를 달성할 지 관심이 쏠린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G PE는 지난 24일 IBK기업은행이 진행하는 IBK상생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