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품은 KT… 휴머노이드·서빙 로봇이 함께 일했다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기업용 인공지능(AI)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Agentic Fabric)'을 공개하고 로봇 협업 시연과 산업별 AI 적용 사례를 선보이며 글로벌 AX(AI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섰다. 광화문광장을 모티브로 구성된 전시관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서빙 로봇이 협업하는 피지컬 AI 기술부터 기업 업무를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