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연설 나선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익시오로 통신의 미래 열겠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선 LG유플러스 홍범식 CEO가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통해 음성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 CEO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개막 기조연설 무대에 국내 통신사를 대표해 올랐다. LG유플러스는 물론 LG그룹 전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