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만난 LG유플러스 홍범식 대표…"욕심나는 게 많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사업(MX) 사업부장(사장)을 만나최신 갤럭시 제품을 체험했다. 2일(현지시간) 홍 대표는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갤럭시 S26 시리즈와 XR 기기, 웨어러블 등 주요 제품을 시연했다. 이날 홍 대표는 도슨트의 갤럭시 S26 울트라 설명을 경청한 뒤 노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