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앤디, 부채 1조...리밸런싱 후 실적부진 지속
SK디앤디의 부채 규모가 다시 1조원을 넘어섰다.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지난해 실적 또한 부진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올해 수익개선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진 상황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SK디앤디의 지난해 말 기준 부채총계는 1조7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8922억원 대비 13.0%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