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장직 신설…쇠더룬드 체제로 서구권 공략
넥슨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회장직을 신설하고 패트릭 쇠더룬드(Patrick Söderlund)를 초대 회장으로 임명했다. 쇠더룬드 회장이 장기 전략 및 글로벌 확장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달 말 열리는 자본시장 브리핑(CMB)에서 관련 청사진이 보다 구체화될 전망이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재팬은 지난달 20일 패트릭 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