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최저가' 티케이지애강, 병합 대신 체질 개선 승부수
코스닥 상장사 '티케이지애강'이 정부의 '동전주 퇴출' 제도 도입을 앞두고 주식병합 등 기술적 대응 대신 실적 개선을 통한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다만 제도 시행 이후부터 요건이 적용되는 만큼 실제 관리종목 지정 여부는 향후 주가 흐름에 달려 있다는 점에서 당장 상장폐지 리스크가 현실화된 단계는 아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장기간 1000원 아래에 머물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