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 떠나고…김남구 회장 우발부채에 장고
롯데손해보험 매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금융당국의 규제 리스크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JKL파트너스가 기대했던 3조원대 몸값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잠재 원매자들의 셈법도 복잡해진 분위기다. 특히 일부 금융사들이 잇따라 인수 의사를 철회함에 따라 매각 절차가 장기 지연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6일 투자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