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풍산동 물류센터, 데이터센터로 용도 변경 추진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 기존 물류센터를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 물류시설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데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류센터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자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용도변경으로 풀이된다. 4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남시 풍산동 595번지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엣지데이터센터로 전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