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젠 충격의 기평 탈락…에이티넘 뒷목잡은 사연
뇌전증 신약개발 스타트업 소바젠이 기술성 평가에서 탈락하면서 기업공개(IPO)와 투자금 회수를 기대했던 재무적투자자(FI)들을 실망시키며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소바젠은 앞서 글로벌 제약사와 75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프리IPO 라운드도 성공한 듯 싶었지만 앞길이 불투명해지며 투자금 납입은 불투명졌다는 지적이다. 소바젠에 세 차례나 투자하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