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상권별 핀셋 전략으로 수익성 '방점'
세븐일레븐이 상권별 '핀셋 전략'을 통해 질적 성장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각 점포의 상권 특성에 맞는 콘셉트를 적용해 점포당 매출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해외 진출이 불가능한 구조적 한계 속에서 핀셋 전략을 통해 외형과 내실을 모두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업계 3위인 세븐일레븐은 1·2위인 GS25와 CU와 다른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 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