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10일 이사회 연다…'부산 이전' 논의 주목
HMM이 다음 주 이사회를 열고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한다. 정부가 HMM 본사 이전을 추진 중인 상황에서 부산 이전(정관변경) 안건이 채택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전 의지를 드러내고 있으나 HMM 육상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며 맞서고 있어 이번 정기 주총에선 이전 안건이 제외될 것이란 예상도 적지 않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