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 2200억 영업권 털었다…'재무 리셋' 후 실적 정상화 시동
GC셀이 과거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권 등 무형자산을 대규모로 손상 처리하며 재무구조를 정비했다. 장부상 자산 부담을 털어낸 만큼 향후 본업 중심 수익성이 보다 명확하게 드러날 전망이다. GC셀은 2021년 녹십자랩셀이 녹십자셀을 흡수합병하며 출범한 법인이다.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R&D)과 검체검사서비스·제대혈은행·바이오물류·위탁개발생산(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