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자립도 170%…국제 데이터 허브로 도약해야"
부산이 항만 물류 도시를 넘어 디지털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로 성장엔진을 만들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오는 28일 딜사이트가 개최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새로운 성장엔진' 포럼 강연자로 나서는 이철민 삼일 PwC 파트너는 부산의 독보적인 지리적·인프라적 강점으로 부산이 수도권 대체지가 아닌 독립적 '글로벌 데이터 관문'으로서 기능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