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가 과반인 신한운용…대표가 의장 겸직
신한자산운용은 이사회 전문성과 다양성 측면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여성 이사 비율도 높게 유지하며 지배구조 경쟁력을 갖췄다. 다만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는 구조로 경영진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사회의 실질적인 견제 기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17일 딜사이트가 신한자산운용 '2025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분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