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겠다"…신현송, 금리 인상 신중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향후 통화정책 운용과 관련해 신중한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란발 중동 사태에 따른 지정학 리스크와 이에 따른 유가·물가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만큼 금리 인상 여부는 추가 지표 확인 후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상호보완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기존보다 유연한 시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