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선주의가 부산에 천운의 기회…새 판 짜야"
"부산은 이제 북미로 향하는 아시아의 전진 기지가 될 겁니다. 물류 플랫폼 전략을 물동량 중심으로 짜던 사고방식은 버리고 부산이 가진 지리적, 물류적 강점을 살리는 시대적인 혁신 전환이 필요합니다." 오는 28일 딜사이트 부산 투자 포럼 강연자로 나서는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 선임연구위원은 부산의 북극항로 대도약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