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 결집률 5% 돌파…이지훈 체제 압박 현실화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기대에 못 미치는 초반 성적을 내면서 시장의 시선이 단순 흥행 부진을 넘어 주주행동으로 옮겨가고 있다. 신작 성과를 발판으로 반등을 기대했던 흐름이 흔들리자 소액주주들이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소액주주 행동 플랫폼 액트(ACT)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기준 데브시스터즈 소액주주 결집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