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선 하나투어 대표, 나홀로 '고액보수'…뒷배는 IMM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0억원에 육박하는 보수를 수령한 배경에는 최대주주 IMM 프라이빗에쿼티(PE)의 전폭적인 지지가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실적 회복의 과실을 나눠야 할 일반 직원들이 상여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것과 달리, 송 사장은 전년보다 110% 넘게 인상된 상여금을 받으면서 내부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