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도 배달처럼… 우버, 신규 반품서비스 출시
반품하러 나가지 마세요, 우버가 갈게요 온라인 쇼핑은 즐겁지만 막상 물건을 받고 나서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하려고 하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죠. 박스를 다시 포장하고 반품 라벨을 출력하고 우체국이나 택배 접수처까지 직접 가야 하니까요. 그런데 앞으로 우버 이츠(Uber Eats)를 이용하면 이런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버가 고객 대신 소매점...